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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inokio (나무인형)
날 짜 (Date): 1994년09월23일(금) 23시43분23초 KDT
제 목(Title): 이별두에 남는거..
뻥~ 뚫려버린 가슴...
** 바다의.깊이를.재기위해.바다로.내려간.소금인형처럼.
당신의.깊이를.재기위해.당신의.피속으로.뛰어든.나는.
소금인형처럼.흔적도.없이.녹아.버렸네........피노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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