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aos (수리샛별) 날 짜 (Date): 1994년09월01일(목) 01시03분50초 KDT 제 목(Title): [박혜경] 오늘같은 날은. #2025 박혜경 (catalina) 오늘같은날은... 08/19 20:28 21 line 오늘처럼 힘들고지칠땐.. 그가 생각이난다.. 항상 날 걱정해주고 따뜻한말로 감싸주었는데.. 헤어지면 정말 이렇게 남이되어버리나보다.. 일년이 다되어간다.. 잘지내겠지.. 비를 몹시도 좋아했던 사람이었는데.. 요즘엔 왜이리도 보고싶고 그리워지는지모르겠다.. 난, 이젠 남이되어버린사람이지만 행복하길두손모아빌어본다.. 누구가를 사랑하는이들에게 하고싶은말이있다.. 여러분 절대로 헤어지지마세요.. 그리고 서로에게 충실하세요.. 아무리 부모님이 반대한다고하더라도 자신의인생은 자신이 결정하세요... 지치고힘든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