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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inokio (나무인형)
날 짜 (Date): 1994년08월31일(수) 22시37분11초 KDT
제 목(Title): 등보기..



서로 마주보는 사랑이 아닌...

등을 보는 사이.....

과연 그 사랑은 이루어질수 있을까....

아무것도 느낄 수 없는 사랑...

그저 그사람의 그림자만 보아야하는 사랑...


그런 사랑에 빠진다면 너무 불행하겠지...

그줄에 서있는 모든 사람들은.....

흠........해바라기 사랑......



        ** 바다의.깊이를.재기위해.바다로.내려간.소금인형처럼.
           당신의.깊이를.재기위해.당신의.피속으로.뛰어든.나는.     
           소금인형처럼.흔적도.없이.녹아.버렸네........피노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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