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marilyn (선 태닝~) 날 짜 (Date): 1994년08월14일(일) 03시54분59초 KDT 제 목(Title): R] terius 야~~ 그거 넘넘 재밌다 난 휴지두 버리고 배 먼저 먹구 그담에 복숭아 하구 사과. 근데 그거 정말 맞아 떨어 졌넹... 산길은 무서워 오솔� 택했는데 난 역시 낭만 적인여자였어...후후 잉? 수영장이 그런 뜻이라구여? 음냐. 난 수영 열심히 했는데..그것 뿐인가 난 백 스트록 에다 다이빙 까지........쩝 히히히. 친구한테 나두 해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