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로미야여 ) 날 짜 (Date): 1994년08월11일(목) 16시01분22초 KDT 제 목(Title): jhk온니.. 너무 슬프다... 그런일이 있는줄 몰랐어... 미안해.. 나도 기도드릴꺼야.. 온니의 아버지를 위해서... 하지만 온니는 굿굿이 살아갈거라 믿어. 왜냐면 온니는 강한 사람이기 때문이야. 그동안 내가 온니와 말해가면서 느낀거.. 강하면서 마음이 따뜻하다는거야.. 온니가 강하면... 아버니께서도 ... 천당에서 온니에게 웃음을 보내주실거야... 한가지는 분명히 알잖아? 온니의 아버지의 사랑은 온니와 영원히 함께 한다는것을... 삶이란 어렵고 험한거야... 이것들을 이겨 나가야해.. 온니의 아버지도 이것을 원하실거야.. 오늘의 온니의 눈물... 영원히 간직될거야.. 온니의 삶을 위하여... 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