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oar ( ~~ME~mory) 날 짜 (Date): 1994년08월11일(목) 09시30분23초 KDT 제 목(Title): 음담패설(EDPS)에 대한 소고... 흠흠.. 방금 윗글 쓰다가 생각이나서 한가지 더 썰을 풀고 나가야 할 것 같아서... --------------------------------------------- 그런 음담패설을 즐기고.. 거기서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의 특성을 생각해보면... 몇가지 공통점이 발견 된다... (물론 절대성을 보장하지않고 예외성을 여기선 가정한다..) 첫째...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 많다... 진짜 자기 뇨자 구해서.. 그런 거(? 어떤 거??) 해보지 못하는 ... 그래서... 그런 글을 통해 대리 만족을 꾀하는... 이 소어 입장에서 보면 .. 불쌍한 사람들..쯔쯔... 둘째... 잠재� 능력은 있되. 아직 시기를 만나지 못한 사람들.... 아직 너무 어려서.. 그런 기회를 많이 접하지 못해서.... 그런데 많은 호기심을 가질때... (흐흐.. 나 소어도 어릴땐 그런 음담패설에.. 충격과 호기심을 가지고... 읽고..듣고 ..보고 그랬는데...쩌비....) 내진 환경적으로나.. 주변 여건적으로.... 그런 기회를 만들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예를 들어 군대에 가있다거나...그런거... 흠.. 유학생도 비슷???) 세째는... 너무 섹쓰 편향적이어서... 자나깨나.. 그런데에 눈을 번뜩이는 사람들.... 그런 사람하고 다니면 피곤하다... 오나가나 뇨자 야그... 길가에 이쁜 늘씬한 뇨자 하나 지나가면.. 대번에 실눈 뜨고.... 레이다 망..펴는....관측..평가...(관전평..) 평소 야그도 늘... 야한 야그가 입에서 떠 나질 않고.... (윽 내야그라고??? 나 아니다... 난 실눈 않 뜬다... 그냥 두눈으로 딱 감상하지.. 왜 멀쩡한 눈 놔두고 실눈 뜨남??) 그밖에도.. 몇가지 특성들을 더 들수 있겠으나... 시간 관계상 여기서 줄임.... -soar.....이건 그런 글을 쓰거나.. 읽는 사람들을 모두 대변함이 아님을 다시한번 밝히며... 그냥... 위에 '사랑야그 하나아~~'를... 쓰다가.. 문득 떠올라서.. 한두줄 긁적인 말그대의 낙서임을... 주지하길.. 바라면서.. 이만....총총~~~~. (긍께.. 방금 Fun란이나..freee란에서 글 일꾸... 낄낄대다가 이글 읽는 중생들... 너무 쑥쓰러워 하지 말라구... "It's kind of natural!!!!. ..man(or woman)!!!.."....) ---흠흠.. 어차피 좋은게 좋은 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