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안 정 착) 날 짜 (Date): 1994년08월08일(월) 00시55분55초 KDT 제 목(Title): [RE]나의 친구이야기.. 아, 정말 아주 오랜만에 보는 순지한 이야기였다.. [사실 난 이런 사랑을 해보고싶은데, 이미 나 자신이 검게 물들어 있는것같다..] july님.. 참 안타깝습니다.. 그런 자연그대로의 아름다움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하지만..이 경우에서도 전 뭔가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왜 그녀는 그남자를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ㅤㅇㅏㅎ았죠.. 그 선배는 그녀에게 인생을 걸기로 한 모양이었음에두 불구하구 그녀의 태도는 과정이야어떻게 되었든.. 결정적인 순간에는 애정이 식어 있었던 모양이예요.. 사실 겨울의 오해라는 부분도 흔히 있는 사랑의 종말 현상과 너누나 흡사한거 같구.. 결국 역시.. 피본것은 이번에두 우리네 남성이였당.. 난 이 현실이 슬프당.. 우리 남자들은 아무리 연애중에 한눈판다 어쩐다해두 그래두 중요한 맥은 까먹지 않구 있는데 그 그녀들은 꼭 중요한 순간에는 여러가지 변명을 늘어놓으며.. 자기자신들의 소중한 사랑을 애써 추억거리로ㅈ링若� 실수를 저지른다.. 그 바람에 우리네 남자들은 매일 가슴이 쓰라린다.. 아~~ 마음이 또 아파오는 elant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