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9월11일(월) 21시45분31초 KDT 제 목(Title): 우리 엄만 아무도 못말려~ "어이~ 그 눔(?) 잘생겨따~ 저런 사위 하나 있으면 좋겠네~ 딱 내 사위 타입이야~" 오잉? 몰 보고 저러시나.. '바람이 불어도'를 보시다가 저러시는군.. 눈두 제법 크고 또릿하게 생겼네? 으그으그..... "엄마~!! 엄마 딸이 능력이 좋아보이우~? 제발 가능성있는 소원이나 말하세유~" 뽀그르르르르......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