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5년09월11일(월) 21시00분53초 KDT 제 목(Title): re]눈빛만 봐도.. 눈으로 야그를 한다. ---------------* 내 친구중 한명은 나랑 눈빛 없이도 통한다. 정말 기가 막히게 통해서 우리는 서로 감탄한다.. "띠리링~~~~~ 여보세요?" <수진이니?? 나 칸타빌레인데...야..너 페리카나 치킨 먹구 싶지 않니?> "오모오모...너 어케 알았니?? 나두 먹구 싶었는데...우리 정말 캡이다" 헤헤... 우리는 거의 99% 일치한다. 먹는 시기와, 먹고 식품 품목까정.... answer = (칸타빌레 다리 == 무다리)? YES : NO if (answer == YES) :< el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