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9월11일(월) 21시49분53초 KDT 제 목(Title): 쇼크 머근 애마.. 핑~ 핑~ 눈물, 콧물이 돈다.. 돌아.. 아는 동생한테도 내가 이런 말 (누나는 여자로서의 매력이 없어) 을 들어야 하다니.. 흑흑.. 꿈모씨가 나에게 한 말하고 토씨 하나 안빼구 맞아.. 흑흑.. 그래.. 난 곰이다.. 거의 너 죽고 나 죽자 식으로 뎀비니까(?), 에고고~ 하면서 다시 말을 바꾸는데.. "그러니까~ 누나는 결혼하고픈 타입이지~" 으으윽.. 그래~ 나는 애 잘 낳게 생겨따~ 모 보태준거 있냐~!! 정말이지.. 이런 말 하는 내가 너무 서러워.. 흑흑.. 어디가서 하소연하나.. :(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