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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x)
날 짜 (Date): 1995년09월10일(일) 09시29분53초 KDT
제 목(Title): guest(haha)님께...


사랑과 역사의식이란 것은 같을 수가 없는 것인데...
왜 그런 비유를 하셨는지???
쭈압...
논점을 벗어나신 것 같군요.
게다가 제가 쓴 글도 자세히 읽어보신 것 같지두 않구요.
음냐아...
글 쓸 때는 상대방 글부터 자세히 읽어주심이 어떠한지용?

== 단기 4238년 9월 10일 이른 9시 28분 --'--{@꿈을 꾸는 밤@}--,-- ==

두 연인은 사랑으로 충만해 있었다.
그러나,그들에겐 아름답지만 애처로울만큼 짧은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
모두 알 것이다.그 시간조차도 그들을 갈라놓을 수는 없음을...
오늘도 깊어가는 사랑 속에...     --'--{@꿈을 꾸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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