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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HeRe & NoW�x)
날 짜 (Date): 1995년09월10일(일) 09시09분51초 KDT
제 목(Title): 애마님의 글이 왜곡된 듯.



한 느낌이 많이 드는군요.

애마온니가 하려했던 말은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일은

두 사람 사이에서 끝내야한다는 것이었던 거 같은데...

어느새 주제가 너무 확대된 거 아닙니까요?

순결이란 허구를 너무 강조하시는 것도 우습고,

매맞는 여자란 예도 어딘지 모르게 앞뒤가 안 어울리게 

쓰였다는 느낌이 드는데...

저만 그런 겁니까?

게스트님께서 그런 여자를 만나서 상처를 받아서

피해의식에 신세한탄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가까운 친구나 친척에게 그런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그런 일을 당하셨으면 이런 식으로 풀지 마시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그것은...내가 믿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당신 속에 계시고 다른 모든 사람들의 
속에도 계십니다. 당신은 이미 하느님과 함께 세상에 왔지요. 그러나 내면에서 
찾는 사람만이 그것을 발견하지요. 당신이 그것을 찾지도 않고 또 무엇을 찾고 
있는지 모를 때에도 흔히 그것은 알려집니다. 괴로움을 지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하느님은 근심하는 존재이며 스스로 비참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셔그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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