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ylvia (실비아) 날 짜 (Date): 1995년09월04일(월) 23시42분18초 KDT 제 목(Title):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오랜만에 친구랑..생일 핑계로..술한잔 하자고 해서 만났다. 덕분에 선배 언니도 간만에 보구.. 얘기하던차에..올해들어 유난히 대학원에서 결혼하는 언니들이 많아졌다. 그와중...내 친구도 드디어..진정한 짝이다 싶은 사람을 만났다는데.. 결혼을 앞둔 사람들이나..정말 이사람이다 싶은 사람을 만난 사람들의 공통점은.. 이사랑이 깨질까..너무 두렵고, 헤어짐이 무섭다는거다.. 글쎄..난 아직도 그런 감정을 못 느낀는걸 보면 난...아직도 내 짝을 못만났나보다... 정말..결혼을 생각할 정도의 사람을 만난다면..그런 두려움이 생길까? 아..몰라몰라..난 아무것도 몰라.. y 하루에 세번씩 하늘을 바라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