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laze (Kim, K.W) 날 짜 (Date): 1995년09월04일(월) 23시25분00초 KDT 제 목(Title): 사랑을 쟁취?? 난 말이지 사랑을 쟁취한다고 하는 사람들, 그들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사랑을 � 한다면 그냥 그걸루 족한거고 그러면 그 자체로 행복한 건데 왜 다시 돌려받길 원하는지.... 난 얼마전에 한 사람을 떠나 보냈구 그 이후로 한 노래(?)를 알게 되었다. 푸른하늘이 연주하고 읽었던 "사랑 그대로의 사랑"이라는 그래 정말 사랑한다면 그냥 그걸 느끼는 거라구... 난 그랬다 내가 이만큼 하니까 그녀도 얼만큼은 해 주겠지 근데 바로 그게 잘못되었던 것이다. 사랑을 거래라고 믿는 사람이 있을까? 사랑은 반대급부가 따라붙는 거래가 아니다. 다시 그녀를 만날 수 없겠지만 난 그녀를 원망하지도 미워하지도 않겠다. 단지 그녀의 웃는 얼굴이 언제까지고 어떤 이유에서건 계속될 수 있으면 난 이젠 그걸루 행복해 할 수 있다. 왜냐구? 이제 알았으니까... 뭘? 내가 그녀를 사랑했고 지금도 잊지 못하는 건 "그녀에게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이지"-푸른하늘 [사랑 그대로의 사랑]중 덧붙이자면,난 그녀에게 "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