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8월30일(수) 16시23분42초 KDT 제 목(Title): 친구의 출산 병원에 가려고 집에 일찍 들어왔다. (나도 체면이 있지, 이 옷차림에 갈 수는 없잖아..) 친구가 애를 낳았다나 모라나.. 가서 꽃이나 선물하고, 애기 얼굴이나 구경하고.. 와야지 머. 아마 애는 이쁠거야.. 친구두 이뽀, 친구 신랑두 잘생겨쏘.. 푸하하.. 이쁘게 생긴 아기(물론 첨에는 다 몬생겼다고 하지만) 보구서, 나두 애기 갖구 싶으면 어쩌징?? 음음.. :P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