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5년08월30일(수) 18시36분51초 KDT 제 목(Title): re] 친구의 출산.. 백일 때 엄마 친구들이 왔는데 아무도 예쁘다는 말을 안하더란다.. 참다 못한 우리 오마니... "예쁘지??? 이거봐..손두 예쁘구 ,발두 예쁘고..." 근데 아무도 대답을 안하더란다.오직 한 아줌마.. "으...응..예쁘다..너 닮았으면 더 예뻤을 텐데.." 돌 때 엄마 친구들이 다시 왔는데.. "아니...저번에 걔랑 얘랑 동일인물이니??" "수술 시켰니??" 그 중애 한 아주머니 나의 예쁜 모습에 그 해 결혼하고 말았다는 야그.. 믿거나 말거나...:) 근데 크면 어렸을 때 모습이 나온다구 하던데...난 너무 어렸을 때로 갔나보다...:( answer = (칸타빌레 다리 == 무다리)? YES : NO if (answer == YES) :< el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