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고민캡!) 날 짜 (Date): 1995년08월22일(화) 10시18분19초 KDT 제 목(Title): 고민에 극이 이르다. 역시 안되겠나봅니다. 제 남자 동기왈, 좋아 하는 여자라면, 그 앞에서 그렇게 친절하고 편하게 대하지 못했을거랍니다. 아무래도 저한테 맘이 없나봐요 그사람은. 이나이 되서, 이런걸로 (사춘기 소녀도 아니고) 고민하고 있는 제가, 퍽이나 불쌍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