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누구) 날 짜 (Date): 1995년08월20일(일) 03시41분02초 KDT 제 목(Title): 대학로 마로니에 마로니에. 그래.. 마로니에.. 대학을 첨들어와서.. 첨으로 가보고 싶었던 곳. 나에겐 꿈의 거리였지. 한번쯤 친구와함께. 밤샘을하면서.. 그곳에서 이야기두 하고 싶었다.. 나의 꿈이 덮여있는 거리에서.. 난 난 말야.. 무언가를 찾구 있었어.. 그게 무언지는 지금두 모르겠어.. 언젠가는 알날이 오겠지. 촌평: 지금 모르는 것은 앞으로도 영원히 알지 몬할끼다. (왕님에게 물어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