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고민중) 날 짜 (Date): 1995년08월19일(토) 22시44분24초 KDT 제 목(Title): "고민중"이 오늘 잘 갔다 왔어요! 아직 고민중이긴 하지만! 오늘 정말 잘 만나고 왔어요 제가 마침 우산도 없는데 우산도 계속 같이 쓰고 다녔고 영화도 보고 또 무엇보다 저한테 아주 잘 해주고 또 제게 각별히 잘해주던 느낌 모 언제 다시 만날진 모르지만 그 아이 말이 "내가 좋아하는걸 이렇게 똑같이 좋아하는 애는 처음 봤어" ...... 하여간 저 오늘 일단 큰 고민은 끝난듯 싶지만 모르겠어요 어쨌든 여러모로 말씀 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고민중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