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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누구)
날 짜 (Date): 1995년08월21일(월) 10시21분35초 KDT
제 목(Title): 대학로 마로니에 (2)



헤헤.. 

촌평에 감사를 

고러나.. 전 알았네여.. 이제야.. 

제가 찾던건. 흠. 젊음 .. 그리구 그 젊다는것에 대한 사랑이 었다는걸.. 

고런데.. 전 그걸 느끼구  싶어서리. 마로니에에서 밤 두 한번 새가면서 

야기하구싶은뎅. 친구들은  저랑 거기서 야기하느니   차라리 잠을 

자겠다구 하더구만요. 흠. 무드없는 뇨오석들~~ 헤헤. 

고렇지만 마로니엔 꿈의 거리루 남겠져. 언제까지나여. 

이루지 못한 꿈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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