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oijs (최 준 성) 날 짜 (Date): 1995년08월17일(목) 20시57분41초 KDT 제 목(Title): 천일동안.... 천일동안에 우리의 사랑이 영원할 거라 믿어왔었던 거죠.. 어리석게도 그런 줄로만 알고 있었죠.. 헤어지자는 말은 참을 수 있었지만 당신의 퓟뮌� 빌어줄 내 모습이... 그 천일동안 알고있었나요.. 많이 웃고 많이 울던 당신을 항상 지켜주던 ... 보고싶겠죠... 천일이 훨씬 지난 후에라도 역시 그럴테죠.. 난 괜찮아요 당신이 내 곁에 있어줬잖아요.... 잊진마요..우리사랑 아름다운 일들...... 그 천일동안 힘들었었나요..혹시 내가 당신을 아프게 했었나요.. 용서해요.. 그랬다면... 마지막 일 거니까요... 난 자유롭죠... 그날 이후로 ..다만 그냥 당신이 그리울 뿐이죠.... 다음세상에서라도 우린 다시는 만나지 마요..... 정말로 부탁하는 바이죠... 나의 슬픈 연인 Sai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