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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oijs (최 준 성)
날 짜 (Date): 1995년08월17일(목) 20시48분22초 KDT
제 목(Title): 부디....


고마워 애써 내게 숨기려 했던건..

하지만 그래서 난 준빌 못했지....

내 삶속에 가장 귀한 너와 헤어진 후에 ..

쓰린 이상처를 견딜 준비를..

미안해 오랫동안 힘들었었지..

언젠가 한친구 충고해주었지...

이루어질수 없다고 너와 나의 사랑은...그땐 어렸는지 웃어버렸어...

포기해버린 네 마음 이해해.. 둘만의 사랑으로 첬뭐事� 수 없다는 걸..

나는 괜찮아 그냥 견딜수 있을거야 ..너무 지쳐버린 네가 걱정될뿐..

이젠 더이상 눈물 짓지마.. 아직도 흘릴 눈물 남았니...뒤돌아 볼것도 없어..

빨리가렴...너의 마지막 모습에 널 잡을지 몰라....

                          나의 슬픈연인...Saint... 참 슬픈 가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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