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dv) 날 짜 (Date): 1995년08월15일(화) 23시42분50초 KDT 제 목(Title): 종교와 결혼문제 i 위에 여러글은 종교와 결혼문제를 결혼하기전에 일을 많이 이야기 했다. 다른 종교, 아님 신자와 무신자의 결합은 결혼 당시에 일만이 될수는 없다. 결혼은 단 두사람의 결합이라고 하기엔, 우리는 가족 중심의 삶을 살았기에, 가족을 무시 할수는 없다. 예로 가족의 제사에 참여 해야하는 기독교인, 추도 미사에 참여해야 하는 불교인.. 사랑이 깊어 이란것을 다 넘고 가족을 이루고 살았다고 해도 문제는 계속 될것이라 생각한다. 오랜 결혼 생활을 하다보면, 소위 말하는 중년의 위기를 거치게 된다. 하루 하루 자식에게 매 달려 지내던 시절은 지나고, 둘 만이 남았을때 또 고비를 맞게 된다. 생활이 안정되고 텅 빈집에 앉아 있는 내 인생은 어떻게 됫지 하며 뒤를 돌아 볼때 인생의 고독감을 여자는 느끼게 된다. 남자의 경우는 대개 직장에서 좀 더 나은 자리를 위해, 아님 자식들 결혼시키느라 진 빚처리 하느라 아직 고독을 논할 때가 되지 않거나, 내 인생은 하며 중년의 위기를 맞게 된다. 이때 여자들은 사회적으로 비판을 받는 분과 교회에나 종교에 의지 하는 분으로 나누어 진다. 혼자 열심히 믿다가는 주말이면 골프나 낙시를 가는 남편을 처다보다가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아니 내 남편이 없는 사람도 아닌데 혼자 청승 맏게 예배당(예로)에 갈수만 없지. 같이 가야지.."" 이때 종교가 다른, 아님 믿지 않는 남편과 부인은 위기를 맞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말이 안 믿겨 지거든 일요일 교회앞에서 들어가는 중년 부인과 남자의 수를 세어 보면 될것 같다. 이혼, 별거까자는 안가겠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로 인해 불편한 생활을 할까 ? 여러 젊은 분들의 부모님, 친척들의 경우를 관찰한뒤에 자신의 문제를 풀어가기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것은 옆집의 문제라고 생각하다가 막상 자기가 이런일을 당했을땐 당황한다. 눈을 돌려 옆에 사람을 처다본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