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꿈속의 나.�x) 날 짜 (Date): 1995년08월16일(수) 01시04분36초 KDT 제 목(Title): .....사랑.?.....사랑.!.....사랑.?... 사랑이라는 말..... 사랑한다는 말..... 들어도 실감나지 않고..... 또 과연..정말..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인가 ? 하는 의구심만을 불러오는 말..... ....... ...... .... ... .. . .. ... .... ..... ...... ....... 정말 사랑을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날 사랑한다는 예전의 그의 말에 나도 모르게 이끌려... "..나도..형을 ..사랑해.." 라고 말한적이 있다 한번 말해버린 그말... 얼마나.. 소중한 말인지를 알기에.. 내 감정의 변화를 무시한채... 난 예전의 그에게... 늘..사랑하는 이의 눈빛을 .. 늘 ...사랑받는 이의 눈빛을 하려..노력했었다... 노력의 끝이 늘 성공만은 아니듯.. 지금 이 순간... 내곁엔... 그때 내가 .."사랑해...!" 라고 말한..이가 아닌 .. 다른 사람이 서 있지만.. 난.. 지금의 그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들을 때 조차... 외로워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 말았다... 사랑..? 사랑...! 지금은 모르겠다... 과연 내가 다시 그말을 ..할 수 있을 때가 올른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