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lego) 날 짜 (Date): 1995년08월15일(화) 16시01분56초 KDT 제 목(Title): 그녀는.... 날 떠났지요... 언제나 다른남자에게 그랬듯이. 나는 아직도 그녀에 편지들을 소중히 가지고있지요 그녀늉� 나는 같은 하늘아래있어도 앞으로 영원히 볼수가 업겠죠 날 사랑하지않았으면서 사랑했다고 말ㅗ畸柳� 나이외에는 다른남자없다고 하면서 딴남자 만났던그녀 그러나 이제는 아무런 관계도아닌 그녀 이제 나에겐 여자..라는존재에대한 물解탓� 믿음이 점점 무너져 가고있음을 느낀다. 이젠 나만에 행복을위해 노력하며 살아야겠다. 앞으로도 목숨바치는 사랑은 하지 않으면서 살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