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doryoung (김도령) 날 짜 (Date): 1995년08월02일(수) 09시36분09초 KDT 제 목(Title): re]허울대.. 아무런 관심이없는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 그 허울대는 일종의 동기 유발일수 있다고 봅니다... 그전에 어떤 이유로해서 알고 지내거나 알수 밖에 없었던 상황에선... 허울대 보다는 그 사람됨이 들어올수 있겠지만... 처음 만나고 앞으로 정들기를 시작해야한다면 그 허울대가 하나의 시작을 위한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왕이면 좋은 상대와 시작을 하고 싶은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겠지요... 물론 저두 그 기준을 정하는데... 말씀하신 친구분과 같은 기준은 별루 좋아하지 않지요... 저같은 경우 소개해주는 사람을 만나면서 스스로 어떤 학력이라든지 환경에 대한 어떤 기준을 갖고 사람을 선별해 만나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서 그냥 해본 소리입니다.. 확률적으로 그런 조건이 맞을 때 제가 원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고... 그렇지 않으면 주선해 주는 사람이나 상대에게 마음의 상처를 줄 소지가 많다고 느꼈기 때문이죠... 만나는 사람이 결과에 대해 크게 마음쓰지 않는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하고의 만남이라도 어렵게 생각하지 않겠지만 모든 사람이 내맘같지 않다는 생각을 하면 애초 부터 좋지 않은 결과에 대한 가능성을 줄이는게... 애마님 친구분과 같이 자기가 원하는 조건을 미리 파악하는 것이 그리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기준이 너무 이기적인것 같은 인상이 옆에서 보는 사람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것 같지만.... 그냥 헛소리를 많이한것 같네.... 에궁... 내짝은 어딨나~~~ ////// / . . | Yooo 변화는 진리요... 다만 그 방향이 중요하리... | V | || PoP __// 김 도령 kimys@super5.hyunda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