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5년08월02일(수) 10시30분40초 KDT 제 목(Title): re] 허울대~~~ 후후~~ 정말 그런 사람만 찾구 , 만나던, 내 친구중 한명은 성공 -자신의 목적을 달성 하더라구요.. :) 보면 걔한테두 문제가 있지만..그 집 오마님이 그걸 강요하는데...휴~~~ 난 그런거 보면 넘 행복해~~~ 울 엄마가 아무나 와서 데리구 간다구 하면..얼쑤~~~ 하면서 준다던데..:) 근데..아무도 데꾸 가겠다는 사람이 없어서 ...슬프지만...:( answer = (칸타빌레 다리 == 무다리)? YES : NO if (answer == YES) :< el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