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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exy (뭘로 할까?� )
날 짜 (Date): 1995년07월11일(화) 12시39분26초 KDT
제 목(Title): [re][Re]떠나간...



음냐.. 거의 사실적으로 표현한다고 했는데...

아마 약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의 감정도 변했겠죠...

그때의 감정과 지금의 감정이 같을순 없죠...

그녀와 헤어진건 벌써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났고...

아마 그전건 남자를 사귀기 전거였던가??? 에세이꺼 말하는거죠??

그땐 아마 정신 빠져서 쓴걸꺼에요..

술처마시고...

그땐 정말 술과 담배가 나의 인생의 낙이였죠...

그러다..뭔가 ㅤ다른 길을 치ㅈ으러 몸부림도 쳐ㅤ봤고....

하여간 뭔든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캡~!~! 명약이에요~~

쩝....

인생이란 다 그런고에요...


약간 다른 부분이 있을꼬에요...

귀찮은 부분은 짤랐고.. 

약간 고치고 싶은 부분은 고쳤으니깐. 그러나 내용이 달라지진 않았어요...

그외에 많은 부분이 아직 숨겨져 있답니다...

그녀와 나만의 비밀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별로 깨끗이 끝난 사랑은 아니지만....

아마 약간 감정의 변화가 보이긴 할꼬에요...

시간...


         �� 이제 나는 태양 아래 저 달 아래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모든 
         �� 사물은 스스로 아름다운 것, 그러나 그 아름다움의 비밀이 
         �� 인간에게 알려질 때 그것은 몇배나 더 아름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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