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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exy (뭘로 할까?� )
날 짜 (Date): 1995년07월11일(화) 02시34분49초 KDT
제 목(Title): 떠나간 그녀를 생각하며...6


그녀와 난 그렇게 3개월간 헤어져있었다..

난 그녀가 있었기에 다른 여자들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녀만을 생각하며 하루가 지나 집에 돌아오면 난 내방에 누워 그녀에게 편지를

썼다..

하루는 아버님이 그걸 보시곤 혀를 차시더군요...

너도 참 대단하다...

하루의 마지막을 그녀에게 편지쓰는것과 일기로 마치곤 했다..

일주일 내내 편지가 그녀의 손에 가기를 바라며 난 매일 우체국에 들렸고..

또 어떤땐 바쁘면 한꺼번에 3~4개를 보낸적도 있었다..

그리고 그녀는 하루에 4통의 편지를 받았다고 한다...

일주일에 한번씩 밤마다 난 공중전화로 가서 만원권 카드로 그녀에게 전화를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에겐 크나큰 충격이 있었다..

하루는 내가 전화를 했더니..울면서 받는것이 아닌가?

알아보앗더니 할아버님이 돌아가셨단다...

난 그때 그녀옆에서 위로하고 싶었지만..상황이 그렇질 못했다..

그리고 얼마후 그녀는 서울에 왔고 우린 또다시 만나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우린 제주도로 여행을 ㅤ갔다..

나의 누나들과 함께 우린 제주도를 돌았고.. 나와 그년 가끔 백사장을 손잡고 걸으며

서로의 사랑을 묵묵히 확인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 이제 나는 태양 아래 저 달 아래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모든 
         �� 사물은 스스로 아름다운 것, 그러나 그 아름다움의 비밀이 
         �� 인간에게 알려질 때 그것은 몇배나 더 아름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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