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exy (뭘로 할까?� )
날 짜 (Date): 1995년07월11일(화) 02시17분38초 KDT
제 목(Title): 떠나간 그녀를 생각하며... 4


난 그녀에게 무작정 달려갔다...

그리고 그녀를 꼬옥 껴안았다..

그녀에게서 풍겨나오는 ETERNITY의 향기...

난 그녀와 그렇게 꼬옥 껴안고 평생을 살았음 했었다...

우린 그렇게 새해를 맞이했고..또 어려움을 극복했다..

그리고 그녀에게서 너무나 기쁜 말을 들었다..

그걸 만들면서 줄곳 너만 생각했어...

라고 할때..난 정말 그녀가 사랑스러웠다..

그럼 지금쯤 사람들은 그녀가 순수 한국인이라고 생각하겠죠??

아뇨 그녀는 2살때 캐나다로 이민갔죠..

그녀는 첫째딸이였고 집안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셔서 한국말을 조금 했어요..

그리고 그 학은 어렸을때 할머니가 만들어 주시던걸 기억해 만들었다고 한다...

그녀는 나를 만나면서 한국말을 배우려고 많이 노력했다...

우선 학교서 한국어과목을 들었고..난 가끔 그녀의 숙제를 해주면서 우린 서로

도서관에서 만나 헤어질땐 그녀의 아파트에서 커피를 한잔 마시고 헤어졌다..

그렇게 우린 한학기를 지넸다..

그리곤 또다시 우린 길고 긴 여름 방학을 맞았다..

그러나. 방학하기 얼마전...우린 충격적인 사고 소식을 접했다...

         �� 이제 나는 태양 아래 저 달 아래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모든 
         �� 사물은 스스로 아름다운 것, 그러나 그 아름다움의 비밀이 
         �� 인간에게 알려질 때 그것은 몇배나 더 아름다워진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