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exy (뭘로 할까?� ) 날 짜 (Date): 1995년07월11일(화) 01시52분41초 KDT 제 목(Title): 떠나간 그녀를 생각하며... 난 그렇게 나의 성년식을 보냈다.. 나의 20살 생일은 나에겐 또다른 의미이기도 했었다... 이렇게 만난 우린 곧 뜨거운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그 누구도 믿지 못하리 ㅤ만큼이나 빠른 진전... 그러면서 난 나의 친구들과 보이지 않는 갈등의 관계로 바뀌고 말았다... 친구들은 나의 걱정을 하며 또한 나의 미친듯한 사랑에 넋이 나갔다.. 점차 친구들과 만나는 횟수는 줄어갔다... 지금도 난 후회한다... 그때 왜 내가 그렇게 했었을까?? 그때 조금만더 친구들한테 관심을 썼어야하는데.. 하지만 난 꾸준히 친구들과 연락을 했다... 가끔 만나던 친구들.. 그러나 어느 여인때문에 멀어져만 가던 친구들... 여인은 지금 떠났지만..그 친구들은 아직도 나의 곁에서 나를 지켜주고 있다... 자 친구에 대한 감상은 이제 잠시 접어놓고..다시 그 여인이야기로 가겠다... 우린 추운 겨울에 서로 살을 맞대며 추위를 이겨냈고.. 서로의 어려움에 격려를 해주며 또 위로를해주며 서로를 아끼고 사랑했다... 그러나. 그녀와 난 아주 큰 어려움에 빠지고 말았다... 우리에겐 우리의 힘으로 넘기엔 너무나 큰 관문이 서있던 것이다... �� 이제 나는 태양 아래 저 달 아래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모든 �� 사물은 스스로 아름다운 것, 그러나 그 아름다움의 비밀이 �� 인간에게 알려질 때 그것은 몇배나 더 아름다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