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5년06월20일(화) 16시00분01초 KDT
제 목(Title): 우주보다 큰 존재.



울 엄마가 나더러 쌈꾼이란다..

난 남자친구 비스무리한 남자한명을 만나고 있는데..

허구한날 싸운다..

만난지 정말 오래되었는데도 성격이 비슷해서인지

정말 좋아하지 않기 때문인지..


저번에두 서로 싸우다가 싸우다가 지쳐서...있을때..

그 사람이 내게  그만 좀 싸우자고..하면서 뭐...좀 시야를 넓게 가진란다.

이 넓디 넓은 우주에 하챦은 존재들끼리 아웅다웅 할 필요 없다구...


그래..맞는 말이다...

그치만...서로에게만이라도 우주보다 큰 존재로 때로는 인식되고시픈거 아닐까??

아마 싸움의 근원도 다 서로에 대해 발 아래 밟히는 개미처럼 하잘것 없이 생각

해서가 아닐까 하고 생각해본다...


                            아직도 싸움의 원인 제공은 남자친구라구 생각하는
        
                                                         칸타빌레....


p.s 사람들이 이기적인 칸타빌레라는 소리 듣기싫어서 귀막구 있는 칸타빌레.:)

    워드는 발가락으로 쳐요...:)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