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 날 짜 (Date): 1995년06월20일(화) 03시02분06초 KDT 제 목(Title): 적과의 동침2... ..하지만..... 그렇게...새로운 ..남자를 찾아.. 원래의 애인을 버렸지만.... 사실,,,살까정 섞은 남자를 그렇게 쉽게 잊을 수는 없는 법! (여자는 자기가 사랑해서..그냥 헤어진 남자보다는.. 사랑해서..같이 잠까정 잔 남자를 더 오래 기억하는 것 같다... 이것을 두고...시쳇말로...십정이라구 하지..) ^^^^ <--한자어로 어께되는지는.알라구 하지말아!! 어쨋든..그 웃기는 여자는... 결혼식 전날까정도..그 남자를 만나서.. 부등켜 안구 울었다구 한다... 여기서 그럼 누구를 탓해야 하나?? 내 생각엔..남자가 잘못이다... 그런 순간에..자신이 매정하게 돌아섰어야한다.. 근데..그 더 웃기는 배알두 없는 남자는.. 그런 그녀의 연락을 계속 허용했구.. 도리어 기다렸던 것 같았다... (이부분 부터는 슬프다기보다는 그둘의 행각이.. 웃기기 시작했다...) 그녀는 신혼여행을 끈나구 와서두... (끝..오타..) 계속 그남자와 연락을 몰래했구... 그것도 모르는 신랑은.... 그냥...마냥 따스하게 대해주었다.. 그녀는 그런 신랑의 자상함이 도리어 싫었다.. 차라리 자기를 학대하며는..핑계라도 있는데... 또..그러는 자신을 어느정도 자책을 할수 있는데.. 그런 따스함에..그녀는 자신이 저지르는 불륜에대한.. 양심의 가책을 해소할때가 없었다.. 그렇기에 그렇게 대하는 남편이 더욱 징그럽구..미워졌다.. 더우기..잠을 같이 한다는 것은 상상을 못했다.. 남편이 돌아올 시간이면... 아예 미리 잠이 들어서.모른체 했구... 만약 잠이 깨어있었으면... 아예 빨래등을 한다는 핑계로... 남편이 잠이 들기만을 기다렸다가.. 조용히 들어가서 잠이 들기도 했다... 그래서..결혼 4개월에..다섯 손가락으로 꼽을 만큼만.. sex를 했다고 한다... 그것도 엄청난 괴로움 속에서...억지로... 역시 이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