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 날 짜 (Date): 1995년06월20일(화) 02시38분42초 KDT 제 목(Title): 적과의 동침이....('동치미' 아님!!) ...라는....단어는 이미 영화제목을 통해 익숙할끼다... 글쎄..이 경우는...그 영화와 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그단어가.. 가장 적합한 것 같아... 이렇게 같은 이름으로 제목을 삼았다...음냐... 내 지인의 지인의 이야기인데.. 나와 그 지인은 아주친하고..(여자임).. 그 지인과 또 그 이야기의 주인공 지인도 아주친하다..(역시 여자임..:) 아무래두 개인 사생활이니... 내가 많이 드러내놓ㄱ 야그할수는 없구... 간단히 조금만..하면....(이게 오늘의 주제는 아니니깐..) 그녀는 어느날...자신보다 한살 어린 후배를.. 알게 되었구..애인이 되었다.. 솔직히 그둘은 갈때까정 갔다... 밤이면...그둘은...열렬한 애인이었지만... 그렇게 일(?)을 마치고..아침이 되면... 서로는 보통의 선후배로 바뀌곤 했다.. 그런 나날이 계속되고.. 결혼을 생각했구... 비밀리에..이 사실을 양가 부모에게 알렸는데.. 유독 여자부모만 극렬히..반대!! 대신 여자부모는 조건이 아주 좋은.. 어느 나이지긋한 남자를 소개... 그녀를 자기 주장을 관철 시킬수 없는.. 약한 여자 였다구..나의 지인은.. 설명했지만... 소어는 그렇게는 보지않는다.. 그녀 스스로도...조건으로는.. 그 새로운 남자가 좋으니..선뜻..거절을 못한 것 뿐이었을 것이다.. 여자는 타고난 Gut가 있다... 그걸...그 머랄까??;고집이랄까?? 자기 새끼를 지켜야하는... 깐깐함은.. 동물세계에서두..암컷이 더 심하다..수컷보다.. 그만큼..여자는 타고난..어떤 강하고..날카로운 성격이 있는 것이다.. 자기것을 지키라구..신으로 부터 부여받은.. 근데두..그녀는 자기가 여자라는 이유때문에.. 부모에게 순종한다는...핑계로.. 그럴듯하게...그녀의 기존 관계를 깨고는... 결국 그남자를 떠나서...새 남자의 그늘밑으로 들어간것이다.. 하지만... 이것도 이어서 쓰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