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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SGInut (.....soar.� )
날 짜 (Date): 1995년06월20일(화) 03시24분54초 KDT
제 목(Title): 적과의 동침3...


...
어떻게보면....
이렇게 진행되가는..그둘의 결혼을 보면서...

정말...그녀는 왜 그 신랑과 같이 사는지를 모를꺼 같은 꺼다..

비록 신랑은 모르고 있지만..
그 여자는 스스로가 만들어 놓은 적(..신랑..)과...
매일 동침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힘든 하루하루를 보면서...
그는 울먹이며..그 남자나...
아님..그녀의 친한 지인..(가령 이야그를 들려준 나의 지인..)들한테..
하소연을 해댔구..

심지어 그녀는 그 남자에게 그랬다고 한다...

"난 요새남편이..죽기만을 기도하구 있어...
 교통사고라두 내게 해달라구 기도하는데...
 (마누라 죽이기가 아니라..남편죽이기네..이거..쯧!)
 지금 내남편이 죽기라두 하면.. 나와 다시 결합하자..응?
 그때는.. 이미 과부이니..우리 부모님도 너와 결혼을 반대하지 않겠지..
 그때.. 너는 나를 받아줄수 있어??"

이� 어처구니 없는 대화가 오가는 사이..
그 남편은 자신의 사랑스런 아내를 위해...
일을 열심히 하구 있었을 테지..쯔쯔...

어쨋든..그런 질문에..그 나약한 남자는...
"물론..언제든지..너를 기다릴께..."(아님..누나를 기다릴께요)했거나..

음냐......
일단 여기서 나의 그녀의 대한 이야기는 끝이난다...


이 이야기에..그대들은 느낌이 어떤지??
과연 이들의 실화(진짜임)속에서..
우리가 배워야할 점은??

또..우리가 여기서 비판해야할 점은??

나는 여기서 그다지..그 어떤..강한 주장을 하려는 것은 아니다..
또한..그렇다구.. 내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의미 없이.. 떠벌이려구 한것은 더욱 아니다..

다만.. 이런 일들이 실제 우리들 사이에서 일어나니..
우리에게 만약 닥치게 되면..
어떻게 처신해야할지를..
지금 생각 미리해보구..
그런 사태가 진짜 닥치면..
지금 이 이야기의 여자나 남자처럼..
어리 석게 대처하지 말길을 바랄 뿐이다..

내가 굳히 여기서..comment를 단다면..
그 여자는 정말 나약한 것을 가장하고..
자기 하고 싶은 것을 마구하고 살아온 여자다..

위에서도... 그 남자에게..
정 자기가 싫으면..소신 껏...자기가 이혼을 할테니..
나를 받아줘..하지 못하고..
'지금 남편이 혹 죽으면...'하는..자기 책임 회피를..
결혼할때 처럼 하고 있다...

그런 여자는 자기 책임이라는 단어가 사정에 없는 여자다..
(오타..사전...)

이런 여자는 제발 마누라도 얻지마라..남자들..
분명..너희들 평생이..고로울꺼당...소어가 확신한다..

어쨋든..여자는 어떤 경우에도..자기 손해는 없애려한다..
그러면서..그 못난 십정을 못있고느,...
그 과거 남자를 향해..우는 소리는 하고 있다...
쯧..증말 내가 딱! 시로하는 뇨자다!! 














-soar..... 여자들.. 위에서 나오는 그런 뇨자 되지말자..
           여자입네하구..자기 챙길꺼 다챙기고...(필요할때는..)
           여자입네하면서...빠질때는 얄밉게 요리조리 다빠지고..










                  )))((
                  ~@-@~     사랑을 찾아..사람을 찾아..
 ^Soar=ove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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