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iceJoe (펭귄탄기사�@) 날 짜 (Date): 1995년06월15일(목) 18시25분17초 KDT 제 목(Title): 기다리는사람과 따라가는사람... 언제나 그 방향이 옳을 수는 없지요... 살다보면..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과..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의 선택에서 방황할 때가 생기더군요.. 처음에는 자신의 마음을 따라가지만...그 사람이 다른 곳을 보고 있을 때... 그 슬픔.....그리고 그 시점에..다가오는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 언제나...선택은 자신에게 달린거죠... 그 선택의 결과도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가짐도 필요하고... NiceJoe 는 참신합니다. (한 일년에 두번쯤?) NiceJoe 는 멋집니다. (제가 보면 무지무지) NiceJoe 는 꿈을 실현합니다. (흠.. 야한꿈이라면) NiceJoe 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건 만큼 넓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