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5년06월15일(목) 18시08분22초 KDT 제 목(Title): re]여자의 .... 아마두..남자만큼 그렇게 얼굴에 철면피 깔구 그렇게 끈덕지게 쫓아다니는 여자가 더 드물어서 그렇게 보이는 거 아닐까요? :) 제 주위에도 여자가 기다려서 남자랑 잘 지내는 경우가 있군요...:) 그리고..달님..꼬꼬닥님 말이 맞아요... 정말 아닌거 같으면 아주 완강히 잘라 버려야 되요... 괜히 상처주기 싫어서..흐지부지 되다보면..10번찍어서 넘어가는 나무가 되어 버릴 수도 있거든요...:) 그럼..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흑흑..저처럼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