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lsjong (꿈과희망) 날 짜 (Date): 1995년06월14일(수) 23시31분55초 KDT 제 목(Title): Re:Re:아쉬운 인연 Re를 달아놓고는 순 제 얘기만 했네요. 가끔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세상은 추억을 만들기위해 살아가는 건 아닐까 라구요. 훗날 내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며 그 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잔잔한 미소를 머금게되는.... 그리운 사람에 대해 행복을 빌어주는 나디아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좋은 추억 영원히 간직하시구요. 곧 나디아님에게도 아쉽지 않은 인연이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 닉 네임이 너무 예쁜 '함박웃음' 나디아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