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6월14일(수) 20시26분53초 KDT 제 목(Title): Re. 아쉬운 인연 독서실 죽순이였던(휴계실에서.. 히히..) 난, 왜 그런 일이 음써찌?? 나디아부다 못한 인간이구나.. :P 독서실은 아니었지만, 나도 테니스 코트에서 있었던(??) 인연을 아류로 써야겠군. 어찌보면, 나디아보다 더 애타는(???????) 인연인지두 모르거덩.. 히히히히.. 여하튼, 나디아야~ 잘 읽었따~ :) ---- 파리애마 = 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