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함박웃음) 날 짜 (Date): 1995년06월14일(수) 10시41분41초 KDT 제 목(Title): 덧붙여 아쉬운인연.. 나중에 알고보니..2년후에.. 친구들은 다 알고 있었단다.. 알고 있으며 말이나 해주지..훗~ 그리고 그가 나한테 편지 보낸것도 다들 알고 있었다나.. 나만 몰랐다니..정말.. 그리고 그 아이가 언제나 같은 시간에 거기 있었던 것은 내가 그 시간에 나가기 때문이였다나.. 난 그 아이가 그 시간에 있으니까 그런건데..후후 :) 하여튼 혼자만이 짝사랑은 아니였다는데 기쁨이 있었다.. 지금 가장 궁금한건 왜 나타나지 않았을까?? 대학에 떨어진건지.. 아님 이사를 갔는지.. 대학에 떨어져서 그럴까봐 1년동안 기다렸었는데..후후:) 도서실에게서 전화번호라도 물어볼껄~ 헤헤 :) 벌써 3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시간이 정말 빠르군..쫍~ 어딘가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길 바랄 뿐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