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leh (no touch) 날 짜 (Date): 1995년06월14일(수) 10시46분27초 KDT 제 목(Title): 구데기!? 똥통..!? 사랑은.. 하는 사람의..마음에..따라.. 꽃밭도 될수있고.. 똥통도 될수있다고 본다..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은.. 특히..여자.. 꽃이 될수도 있고.. 구데기가..될수도 있다.. 그리고..그들을..만들어가는 건..순전히..상대방의 능력이라..믿고 싶다.. 또.한..그들의 선택이었으니.... --- 예전에..읽었던..책 내용중에..이런게..있다.. 어떤 남자가..순전히..여자에게..이용만당하고 차이는데.. 그 여자는 악랄의 극치를 내달아.. 가지가..사랑하는 사람이..다른 여자와 결혼하려 하자.. 그 여자를 살해하려한다..(불을 질러서..) 이를 안.. 그 악랄녀를 사랑한 남자는 ... 죽기직전의 여자를 구하고.. 그 일을.. 잘 무마한다.. 이 모든 것을..지켜본..친구가.. 그에게.. 묻는다.. 아직도.. 그녀에게..미련이..있냐구..그렇게..당했으면..그만이지..않냐구.. 그러자..그남자는.. 그래도..예전에.. 자기가.. 사랑한..여자인데.. 아무리..악녀라..할지라도..소홀히..할수 없다구.. 살인자로..몰게..할수는..없다고.. 어쩜..그게..미련인지는.. 아님..아직도..그녈..사랑하는..지는..모르지만.. 책에서는..분명히..그가.. 그녈 잊고..새로운..사랑을..한다 하였다.. 한때..자기가..사랑했던..여자에..대한..배려.. 아직은.. 암것두..모르지만.. 난..그런..느낌들이..좋다.. ------------------------------------------------------ The manner of giving is worth more than the gif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