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ubble () 날 짜 (Date): 1995년06월03일(토) 06시16분17초 KDT 제 목(Title): Re:고민남... 우선, 이렇게 계시판을 빌어서 곧 있을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저도 결혼식장에서 축하를 드리고 싶었었지만, 사람의 일이란게 뜻대로만 되는것은 아니더군요. 전에, Pride 사껀(?)이 생각나는군요. 지나고 나면 모든 일은 연관되어 보이지만... Pride... 꼭 제가 인수받을것 같았는데..:) 그렇게, 아주 단순한 일도 마음먹은 대로 풀리지 않았는데 :) 이번의 일은 그때 Pride 사건의 복사판이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것은 왜일까요? 후후. 아참, 저 꼬진 중고차 하나 인수했답니다... Excel이라나요... 초보딱지를 붙히고... 서울 시내를 휘젓고 다닌답니다. :) 그럼, 다시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만 줄이겠씁니다... 안녕히... 석용호 @꿈을 깨고있는 뽀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