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날 짜 (Date): 1995년06월03일(토) 01시51분19초 KDT
제 목(Title): 나야말로..고민남!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지난 28일 결혼했다는 그녀의 어머니는...
나의 어머니의 친구의 친구이다...

그래서...이렇게 헤어져도...
서로의 소식은...듣지않으려해도..
자꾸 전해진다...

내가 미국에 있을때는..
그래도..그럴 기회가 적었는데...
내가 이렇게 한국에 나오니...
직간접으로 전해지는 소식에..
신경이 쓰인다....
(이건 어떤 미련때문이 절대 아님을..그대들은 알것이다..)

음....
해필....그녀가 미국으로 들어가는 날이..
나와 같은...날이라구..한다...

어머니의 은밀한...주의가 그래서 있었다..
절대..공황에서..서루 마주치지 않도록 조심하려무나...

흠....
문제는 또 하나 있다...

그녀가...과거의 정때문인지...
나의 이번 8일날 결혼식에...
은밀히 올꺼라는 소식때문이다...

아!!! 그녀도..연대생이기에...
연대 동문회관을 찾기는..식은 죽 먹기...

과거의 그녀가 몰래..어디선가...
지켜보고 있을꺼라는 생각을 하면..
...제대로..결혼식을 내가 몰두 할수 있을까???

안다..그녀의 동기는 비교적 순수하다는 것을..
우린 연인이기 이전에..좋은 동네..오빠동생사이였으니까...
그래서..그것을 위해..올려구 한다는 것을...

하지만...하지만...
난 용납을 할수가 없다...
그러는 것 조차도...

이러는 내가 너무 매정한 걸까???
모르겠다...









-soar...... 나야말로..진짜 고민남이 아닌가 싶다...









                  )))((
                  ~@-@~     hi! my name is yunheung.
 ^Soar=ove        O       you may contact me at 02-648-3424 until june 8.
 -------------UUU-------Ooo----------------------------------------------------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