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날 짜 (Date): 1995년06월03일(토) 01시35분23초 KDT 제 목(Title): 미아리에서 버려지는 아까운 남자의 순결! 요새는 모르겠다... 내가 학부나..원생이던 그 시절에는... 남자들끼리..어떤 껀을..빙자로... 우르르 미아리..방석집에 몰려가는 일이... 비일비재했었다... 군대를 가는 사람이 있어도... 총각성을 떼러가자며.. 주인공을 끌구..가기구 했구... 갓..원생 1학년들이..들어오면.. 으례..행사로...선배들은... 그 햇..원생 병아리들을..델구... 미아리를 찾기도 하는 문화(?)가 있었다.. 모르겠다... 우리 서울대도..그런 일들이..많았었는지는... 또..다른 학교에서도..그런 일들이 잦았는지는.. 주변을 보면... 원래..그러는 거래.. 원래..그렇데..하는 말만 무성할 뿐... 가시적으로..눈에 보이고..직접 들리지는 않았던 것 같다... (마치..통계조사에 의하면..최근 10년간 신혼부부 이혼율이 40%라는데.. 실제로 내 주변을 보면..기껏..깨진 커플이 한둘밖에 없는 것 처럼...) 어쨋든.... 그렇게 잃어버리는... 그 수많은 동정(총각성?)들이... 아깝게만 느껴졌다... 으...어떻게..유지하던...동정들일텐데.. 그깟..한갓..창녀..작부들에게... 그것두..돈을 가져다 바치며..잃어야하는가?? 차라리..그러느니... 진정 사랑할 뇨자를 만들어서.... 사랑의 열매로써...동정을 바치는 것이 나으리라... -soar..... 내가...머..섹스를 조장할 맘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그렇게..값싸고..의미없이 동정을..잃지 말기를 바랄뿐이다... 의미없이 잃느니.. 차라리..잃지않는 것이 백배낫다고 믿어본다... )))(( ~@-@~ hi! my name is yunheung. ^Soar=ove O you may contact me at 02-648-3424 until june 8. -------------UUU-------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