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ImJIS (갈색머리) 날 짜 (Date): 1995년05월23일(화) 21시52분02초 KDT 제 목(Title): 변신.. 오늘.. 나는.. 1. 머리를 짧게 잘라 버렸다.. 2. 안경을 요즘 유행한다고.. 점원 아가씨가 권하는 거로 바꾸어 버렸다.. (약간은 야한.. :) ) 3. 썬그라아스를 맞춰 버렸다.. (검은 색.. 유리에.. 날티나는 테..) 4. 같이 간 친구에게 저녁을 걸지게 사 버렸다.. 5. 저녁 먹고 나오면서 받은.. 알사탕을.. 와작 와작 씹어 버렸다.. 6. 그리고.. 담배를 빡빡 피우고.. 껌을 짝짝.. 씹어 버렸다.. 근데.. 기분은 좀 나아진 거 같은데.. 아픈 나의 마음은.. 떨쳐 버릴 수 없었다.. 흠.. 같이 간 친구가 말하길.. "뱌알~꼴.. 녀자들이 싸이면.. 돈.. 팍팍 쓰고.. 머리를 짜른다드만.. 니가 녀자냐? 별 놈 참.." 나는.. "쫌.. 그렇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