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Upwind (그머니 ...�0) 날 짜 (Date): 1995년05월23일(화) 23시46분25초 KDT 제 목(Title): Re] 변신... 이쁘겠다... 아담한 키에.. 금색안경... 글구.. 미장원에서 깎은.. 소년형 머리.... 혹... 술집가면.. 퇴짜 맞는거 아니야..? 근디.. 그친군 좋겠다... 맘아픈 친구 밥은 안사주고.. 되레 얻어먹구.... 누구 내주위에 그런 사람없나...? 맘아프다구.. 차사주고.. 술사주고 할 사람.... 읔... 이러다.. 봉변 당하것다... 히히히.. 하여간.. 즐거운 모습.. 변화하려는 모습이... 가슴을 달래준다니...기쁘다... JIS 담에 술 마실때.. 니가 술값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