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ero (REVOLUTION�0) 날 짜 (Date): 1995년05월23일(화) 21시38분55초 KDT 제 목(Title): 괴로울 ?때의 사랑.. 요 즈음은 나 자신의 문제에 매달려 살았다. 나 자신의 문제란 나의 ㅅㅇ활이 지금껏 내가 옳다고 믿었던 대로 제대로 이루어져 왔나 뒤돌아 보고 나 자신에 대해 반성하고 그리고 더옳은 모습의 나를 찾기 위해 나 자신과 싸우고. 그리고 이 시기에 내가 서 있을 자리는 어디인가 고민하는 데에 여념이 없단ㄴ 말이다. 그러나 힘들다고 느껴질 때면. 문득문득,,,,,, 아니라고, 겁내고 부정해도 찾아 오는 사람의 얼굴..... 그리고 그 사람으로 인해 내 자신이 버티어 나갈 힘이 생긴다는 건.... 그게 사랑이란 말을 하기엔 난 너무나 자신이 ㄴ 없다. 혹시 만나지 않을 까 늘 기대 에 차고... 늘 기다리고...... 나의 싸움이 위태위태해지면 늘 마음 속으로 불러 나즈막히 삶의 노래를 부르며 나의 노래를 듣고 있을 거라 생각되는 사람..... ㅁ 기쁨 이란 말 을 가득 느끼게 해 주는 사람...... 오늘도 나는 나의 노래를 불러야 한다. 나 자신을 둘러 싼 그 치열한 싸움의 가운데에서도 조용히 다가와 미소짓는 사람을 위해..... 오늘 하루도 기꺼이 싸워 왔지만 이제 나 자신에게 굴복하려 하는 나에게 용기를 ....... ------------------------------------ Kang/ Kyoung/ Min -------------- 무난한 거 ? 난 싫어. 조금 위험한 거 ? 그게 좋아. ------------------------------------ R/E/V/O/L/U/T/I/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