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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SGInut (.....soar.�0)
날 짜 (Date): 1995년05월18일(목) 00시32분24초 KDT
제 목(Title): 결혼준비를 하면서~~~


...증말 바쁘더군요....

자꾸자꾸...사람들을 만나야하는데....
그렇게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힘든 것인줄..
다시한번 느낍니다...

오랜만에 만나니....
반갑구...즐겁구...그렇지만...
어쨋든..짧은 시간에..두루두루 돌아 다니려니까...
촉박한 시간때문에...
다소의 스트레스까정 쌓이더군요....

음냐~~~
아마 내가 오랜 유학 생활을 하느라..외국에 있어서...
사람들의 접촉이 그동안 뜸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

한국에 있었던 분들은 계속 사람들의 접촉을 하고 있었으니...
그래도 조금 단련이 되어있었겠지요...그죠??

그리구..그 지옥같은 교통도..
내가 그렇게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는데..
피곤을 가중시키는 한 요소같아요...

1~2시간...헥헥대며..운전하고 다니거나...
아님..아예..지하철등등의 공중교통수단을 이용하다보니..
이미 도착지에 이르기전에....피로가 잔뜩 쌓이더군요...

그리고는 그 힘든 대인관계를 하다보니...
매일매일 피로에 지쳐..헥헥대며 집에 돌아온답니다...쩌비~~~

지난 12일 저녁 도착이후..
아직 100%적응을 못한 시차도...더욱 날 피곤하게 하는 것 같구...

아이고..하지만...
사람들을 만나구....그들의 목소릴 듣는게 좋으니 어쩌겠어요??
힘들어두 참아야지잉~~~












-soar.... 아... 뇨자� 여럿 동시에 만나는 것보다 더 힘든 것 같은...요새~~~









                  )))((         나는 가끔 외계에 분명히 높은 지능을 가진 현명한
                  ~@-@~         존재가있다는 생각을하는데... 그이유는... 그들이 
 ^Soar=ove        O           결코 우리와 접촉을시도않고 있다는 사실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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