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FireFly () 날 짜 (Date): 1995년05월14일(일) 11시26분34초 KDT 제 목(Title): 음...밤님... 이해할만 하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떨어져야 하는 슬픔..그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가를.. 그 여자분의 심정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그 고통때문에 사랑을 포기하진 마세요..절대로. 그 짧은 순간의 이별때문에 평생을 이별할수는 없지 않나요? 그건 더 괴롭고 고통스러운 일일껍니다... 전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첫사랑을 잊지 못하여 아파하는 사람을 본적이 있어요. 소중한것은 얻기 힘든것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읍니다. 그만큼 힘들고 아픔이 많을수록 더욱 서로의 사랑이 소중함을 느낄수 있으셨으면...그리고 꼭 지키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후후...이건 저의 바램일뿐입니다.. 밤님의 행복을 무척이나 바라는 어느 한 얼굴모르는 사람으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