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0) 날 짜 (Date): 1995년05월14일(일) 09시38분45초 KDT 제 목(Title): 사랑도 유죄!? 헤어진 이유를 알고 싶었다. 그래서 결국은 그녀에게서 답을 얻어냈다. 정답은... 그녀가 나를 너무나도 사랑한다는 것... 항상 나와 함께 있을 수 없어서 그것이 아픔이 된다는 것.. 또...나중에 미국으로 돌아간 후,나를 볼 수 없다는 것... 어떻게 해야할까? 그녀를 잡아두기 위해선!? 덜 사랑해야하나? 아니면 이대로 이별해야하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나.. 그리고 점점 다가오는 시간 속에 초조해지는 내 모습.. 이젠 2개월 남았다. == 단기 4328년 5월 14일 이른 8시 36분 --'--{@꿈을 꾸는 밤@}--,-- == 드디어 그녀와의 사랑이 1년을 맞이했군요. 가슴 속에 사랑은 점점 커져가고... 영원히 타오르는 불꽃을 어쩌면 좋을까요?? 소방수 아찌들도 두 손을 드셨어요. |